Advertisement
해당 사진과 영상 속 한혜진의 홍천 별장 앞에 차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앞서 한혜진은 웹 예능 '짠한형'에서 "집에 혼자 있는데 방에서 나와서 거실 쪽으로 걸어가다 보니 마당에 콘크리트로 디자인 해놓은 파이어핏에 어떤 중년 내외분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며 "심지어 본인들의 승용차를 마당 한 가운데에 주차를 해놨었다. 그때 '올게 왔다' 싶었다. 그리고 중년 부부에게 '어떻게 오셨어요?'라고 물었더니 유튜브와 TV를 보고 찾아왔다고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비, 김태희 부부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 씨가 징역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Advertisement
재판부는 A씨가 비, 김태희 부부에게 위해를 가할 목적이 있던 것으로 보지는 않았으나, 지속적으로 스토킹 행위를 저지른 점과 정신 질환을 앓고 있으나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기 어려워 재범 우려가 큰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014년에도 소셜 계정을 통해 "친애하는 제주 관광객 여러분들 죄송하지만 저희 집은 관광 코스가 아닙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가족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 많으시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꾸벅. 소길댁 올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