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눈물의 여왕'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8일 윤보미는 "나비서 안녕"이라며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과 작별 인사를 했다.
윤보미는 '눈물의 여왕'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김지원과 촬영장에서 함께한 추억을 떠올린 모습. 윤보미는 '눈물의 여왕'에서 극 중 홍해인(김지원 분)의 나비서 역할을 맡았던 바.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안겼다.
3월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눈물의 여왕'은 지난 28일 16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흥행 속, 개연성 부족과 고구마 전개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후속으로는 정려원, 위하준 주연의 '졸업'이 전파를 탄다.
한편 윤보미는 최근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7년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