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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출연에 모벤져스는 "한 번 안아보자"면서 남다른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이찬원 같은 막내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돈 잘 벌어오는 막내아들(아니냐)"라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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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찬원에게 신동엽은 "김승수를 뛰어 넘는 열린 지갑이라고 하더라. 누가 계산하는 꼴을 못 본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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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군단은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함께 있을 때 계산은 누가 하는지 물었고 이찬원은 "넷 다 똑같이 계산하려고 한다. 결국은 임영웅이 내는 게 맞지 않느냐고 한다. 임영웅 앞 주름잡기가 되는 셈"이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