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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가는 장근석의 얼굴에 대해 "한눈에 보이는 것은 귀하게 살아야 한다. 이마 덕에 정신력이 좋다. 코가 굉장히 좋다. 코 하나로 모든 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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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근석은 깜짝 놀랐다. 옆에 있던 김희철 역시 "생각이 깊긴 하다. 피곤할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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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실제로 15살까지 정말 많은 고생을 했다. 아역배우를 한 것도 그렇고 어느 순간부터 제가 가장이 돼서 가세가 기울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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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양안이 보인다. 눈이 하나가 크고 하나는 작아 음과 양의 기운을 모두 가지고 있다. 흔한 말로 관상에 신기가 살짝 있다. 영감이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고 꿈을 꾸면 꿈이 잘 맞는달지, 예능은 음의 눈이 필요한 세상이다. 그런 세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음양안이 굉장히 좋다. 그 음양안으로 성공한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이성에 대한 관상에 대해 물었고 관상가는 "이성운을 보자면 45, 46살에 좋은 여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28세인 장근석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사실 지금 결혼하고 싶다. 빨리 가족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러나 관상가는 "해도 때가 있다. 시간이 필요하다. 일찍 결혼했다면 사별의 기운도 있다. 마음 속 슬픔을 씻어내야 이성이 온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