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김새론은 달리는 차 안에서 바람을 맞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이와 같은 근황 게시물은 김새론이 최근 연극에서 하차하며 복귀가 무산 된 후 첫 공개한 일상이기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을 이어가던 김새론은 지난달 24일 새벽 SNS에 배우 김수현과 얼굴을 맞댄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가 3분만에 삭제, '셀프 열애설'을 일으켰다. 논란이 커지자 김수현 측은 "현재 김수현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린다"고 선을 그은 뒤 김새론이 공개한 사진에 대해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하루만인 18일 김새론이 연극 '동치미'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극 '동치미' 관계자는 "김새론이 건강상 이유로 연극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새론이 하차를 결정한 것은 김새론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복귀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어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