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제의 드라마 tvN '눈물의 여왕'에서 윤은성(박성훈 분)이 뇌수술 후 깨어나 기억을 모두 잃은 홍해인(김지원 분)에게 가족과 백현우(김수현 분)를 그녀에게 멀어지게 만들기 위해 거짓말로 이간질시키는 내용이 전파됐다는 기사가 지난주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자신을 고발한 하이브를 상대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 여과 없는 다소 거친 발언들과 격양된 감정이 뒤섞인 2시간 여의 기자회견을 두고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고 하네요.
Advertisement
2위 : 민희진 '비속어' 기자회견 갑론을박…"진정성 느껴"vs"감정에 호소"
Advertisement
4위 : 하이브 "경영권 탈취" VS 민희진 "뉴진스 카피" …진실공방 시작
Advertisement
6위 : 신동엽 "인성 쓰레기★, 결국 다 걸려..타이밍 다를 뿐" 소신 발언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