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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강동원이) 지루할 정도로 많이 듣는 이야기지만, 얼굴이 너무 완벽하다. 실제 제 눈으로 이런 분을 보게 될 줄 몰랐다. 항상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웃음)"며 "다크한 흑미남의 매력과 인간적인 눈동자로 카메라를 볼 때마다 '나 정말 복 받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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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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