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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행사는 도쿄 센소 신사에서 열리며, 일본 전역의 다른 곳에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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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올해 나키즈모 축제는 28일 일본 도쿄 센소 신사에서 부모, 아기, 친척, 관광객 등 수 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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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때로는 으르렁거리는 등 다양한 재미있는 기술을 이용, 아기를 울리는데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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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무섭게 생긴 전통 가면을 쓰거나 얼굴을 찌푸리고 큰 소리를 내어 아기가 울도록 유도한다.
일부에서는 아기에게 잔인한 축제라는 지적이 있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기를 악령으로부터 보호하고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믿음에 기꺼이 참가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