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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한소희는 '프랑스 대학 합격'과 관련해 "'발상과 전환' 이런 것들은 제게 너무 맞지 않는 시스템이었고, 그때부터 국내 대학을 포기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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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당시) 통장에 2000만~3000만 원이 필요했고 당장 (유학) 가서 제가 지낼 집값, 생활비는 터무니없이 부족했다. 스무 살 때부터 다시 시작이었던 저는 알바해서 버는 족족 다 유학원에 쏟아야 했기 때문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는데 예능에서 이야기가 편집돼 와전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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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네티즌과 프랑스 유학생들이 이 같은 사실을 반박하면서 의혹이 불거졌다. 실제 합격증이나 프랑스어 실력 등을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는 것. 의혹이 계속되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연애 2주만에 결별?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