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중국과 지속가능한 관광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는 의도다. 모객 유치 단계부터 인천에 방문해 투어하고, 행사를 개최하는 단계까지 6개 분야에 전면적으로 상호 협력하며 특수목적 단체 기획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라고 공사는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중국 방한관광이 본격화됨에 따라 현지 거점별로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현지 홍보와 공동 유치마케팅을 강화해 중국 전역의 보다 다양한 특수목적관광 단체들을 인천으로 유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