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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살수차는 더운 날씨로 가로수가 마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움직이면서 물을 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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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개는 점프까지 하며 물 세례를 더 맞으려고 애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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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는 태국에서도 개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교묘한' 방법을 쓰는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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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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