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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아이브와 같은 헬스장을 다녔던 인연을 토대로 "작년에 죽상이었는데 요즘 웃고 다닌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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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장원영은 다른 헬스클럽에서 봤다. 다른 곳으로 옮겼더라"라며 "안유진씨는 최근 '틈만나면' 녹화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친밀함으로 영석이만큼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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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날에 소속사 스타쉽의 시조새 케이윌을 만났다는 레이에게 유재석이 "정산 받은 그달 따뜻했느냐?"고 물었다. 레이가 "선배님께서 훨씬 부자신데"라고 말을 흐리자 유재석은 "나 거리감 느껴지네. 이러면 우리 토크 어색해지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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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사치에 대한 질문에 레이는 "인터넷 쇼핑을 많이 했다. 해외 직구로 예쁜 집게핀을 15개나 샀다. 정산받고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플렉스 했다"고 전했다.
안유진은 활동을 앞둔 기분에 대해 "지난 번에는 사소한 걱정이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너무 재미있을것 같고 빨리 무대 올라가서 춤추고 싶었다"고 웃었다. 장원영은 '고민과 근심 없는 삶은 불가능해서 잘 컨트롤해야한다'는 유재석 조언에 "요즘엔 더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더 필요한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지만 바뀐 세상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까. 점점 더 콘텐츠가 너무 많아지고, 1년 1년 갈수록 너무 힘들다"며 "1년 뒤, 6개월 뒤에 우리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너무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이 "'핑계고' 만드신것도 변화하는 시대에 잘 만드신거지 않나"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고민해결! 우리는 잘 변하고 있다! 고민할게 없다!"라고 외치며 웃었다.
유재석은 "복잡한게 있으면..너무 가까운데서 답을 찾을 때 안 나올수 있다"라고 아이브의 조언에 고마워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