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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는 LB인베스트먼트와 스톤브릿지벤처스가 각각 50억원과 10억원 규모로 참여했다. 이로써 지난 3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유치한 100억원 투자를 포함, 누적 16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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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잠재력을 큰 K팝에 AI 기술을 활용해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 내고, 전통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확대함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를 형성해 나가며 AI 시대의 K팝과 K컬처의 저력을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아이즈엔터는 강조했다. 또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형 AI 서비스를 구체화 시키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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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브릿지벤처스는 AI와 콘텐츠가 결합한 아이즈엔터의 사업모델과 더불어 남궁훈 대표를 비롯한 검증된 창업팀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