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현정이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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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고현정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바라보며 "건강하기"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감기에 걸린 탓인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손짓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건강도 챙기는 고현정의 소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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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최근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가제)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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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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