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레이가 '정산'에 대해 언급하자, 유재석은 "정산 어땠어요? 좀 괜찮았어요?"라고 물었다. 레이는 "이거 다 살 수 있다. 맛있게 먹을수 있다"면서 테이블 위 샌드위치와 커피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어 유재석은 "나를 위해 한 사치가 있냐"고 물었고, 레이는 " 요즘 인터넷 쇼핑 좀 많이 했다. 가격은 말씀드릴수 없는데"라면서도 "최근에 해외에서 직구를 했다. 예쁜 액세서리. 가격이 꽤 나왔다. 집게 핀 있지 않냐. 제가 진짜 좋아하는거다"라고 답했다. "그게 왜 가격이 나가?"라는 리즈의 질문에 레이는 "내가 너무 많이 샀다. 그리고 내가 정산을 받고 나서 사람들한테 선물하고싶은 마음도 생긴거다. 그래서 이사람들 것도 사야겠다 이렇게 하니까"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안유진은 "항상 잘해주시긴 하는데, 제 의견을 들어주신다는 게 확실히 너무 좋다"면서 "앨범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견도 내고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훨씬 재밌어진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를 발매하고 오늘(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해야'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