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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나이 차는 26세다. 윤 회장은 오래 전 첫 번째 부인과 사별한 뒤 홀로 외동딸을 키우다 금나나와 재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윤 회장 소유의 제주 호텔에서 가족들만 초대해 백년가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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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나나는 '나나 너나 할 수 있다', '금나나의 공부일기', '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 등 저서들을 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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