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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강희는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장으로 곧장 향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촬영장에서 마주친 송은이에게 그는 자주 찾는 캠핑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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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연말 인사를 위해 지인들을 캠핑장으로 초대해 직접 고기를 구워 주며 인사를 전했던 추억 어린 장소라고 해당 캠핑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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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박에 나선 최강희는 "새로운 캐릭터로 준비를 할 때마다 에너지를 충전받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그런 최강희에 "본캐는 뭐냐"고 물었고 최강희는 "남들이 인정해 줄 때는 너무 자유롭다. 그럴 때는 나를 본캐로 인정하고 싶다. 나다운 것을 원하고 갈망한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