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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기안84는 지난 2019년 서울 송파구 석촌역 인근 한 건물을 46억 원에 계약했다. 매입 당시에는 석촌동이 현재보단 인기가 없던 지역이라 일각에선 '저걸 왜 사냐'라는 얘기까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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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에는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주택을 매각해 3년 만에 70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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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2021년 3월 이 집을 50억 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다. 이번에 이 집을 매도하면서 부부는 3년 2개월 만에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 이 타입의 직전 거래가는 2021년 12월 90억 원으로, 2년 4개월 만에 30억 원이 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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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김수현이 보유한 아파트 3채의 가치는 300억 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김수현은 이듬해인 2014년 전용면적 170㎡를 30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또 올해 1월에는 90평대 전용면적의 펜트하우스를 88억원에 추가 매입했다.
현재 김수현이 보유한 갤러리아포레 3채의 시세는 각각 72억원 110억원(2채)까지 올라, 그의 자산이 최대 3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추산이 나오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