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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퍼드브릿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또 지고 있다. 토트넘은 2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리고 있는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쳤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섰지만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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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원톱에 서는 가운데 손흥민과 브레난 존슨이 좌우에 배치된다. 허리에는 클루셰프스키가 나선다. 비수마와 사르가 허리 2선을 지킨다. 로메로와 판 더 벤이 중앙 수비로 나선다. 포로와 로얄이 측면 풀백으로 출전한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켰다.
5분 첼시가 큰 찬스를 놓쳤다. 무드리크가 사르의 볼을 뺐어냈다. 스루패스를 찔렀다. 잭슨이 슈팅했다. 비카리오가 막았다. 뒤로 흐른 볼을 판 더 벤이 쳐냈다. 이어 다려오던 팔머가 발을 가져다댔다. 골문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