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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예담의 친구인 이서한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불법 촬영물로 의심되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소파 위에서 남녀가 성적 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으며, 한 시간 정도 게시됐다 지워졌다. 특히 해당 영상이 촬영된 장소가 방예담의 작업실이라는 추측이 더해져 파장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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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논란이 사그라 들지 않자 이서한은 3일 다시 한 번 글을 올려 "두려움과 죄송스러운 마음에 말을 아낀 저의 해명이 오히려 논란이 된 것 같아 용기 내어 다시 글을 올린다"며 2차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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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배우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미숙한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영상으로 인해 불쾌하셨을 모든 분들과 저를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앞으로 신중히 행동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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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서한은 올해 초 공개된 웹드라마 '없는영화-데뷔조'으로 데뷔했으며, 이서한과 동갑인 방예담은 그룹 트레져 출신이다. 지난 3~4일 일본 케이티 제프 요코하마(KT Zepp Yokohama)에서 '방예담 더 퍼스트 팬미팅 인 재팬(BANG YEDAM The 1st Fan Meeting in JAPAN)'을 성료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