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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돈이 줄줄 세는 습관 베스트 5'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5위로 '1+1 행사 상품을 일단 구매한다'가 나오자 "나 맨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민기는 "그게 아끼는 것처럼 보이나 결국 돈을 더 지출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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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명수는 '대부분 스트레스를 음주로 푼다'가 3위로 나오자 "나는 금요일 저녁에 밖에 잘 안 돌아다닌다. 그 대신 500cc 캔맥주 8개를 산다. 만 원에 4개짜리 8개 사서 치킨, 오징어 같은 거랑 먹었다. 10년을 거의 한 달에 두 번 정도 먹었더니 통풍이 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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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배고프면 배달앱부터 켠다'였고, 1위는 '신용카드로 할부 결제를 자주 한다'였다. 이에 박명수는 "낭비라기보다는 현명한 소비는 아닌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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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