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현무의 과감한 상의 탈의 화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현무는 3일 "그래! 바프도 기세였어!"라며 바디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팜유' 3인방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달라진 모습이 담겼다. 식단과 운동으로 몸을 만든 세 사람의 노력이 사진에도 고스란히 담겨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전현무는 "마지막 사진 후방주의"라며 매생이 같은 가슴털을 강조한 상의 탈의 화보를 공개했다. 매생이를 드러낸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한 전현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박나래는 "기세로 그냥 미는 거여! 바프도 기세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대니구는 "sexy"라며 감탄했다. 이시언은 "아놔 행님. 전후방 다 조심"이라고 댓글을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매생이 안 본 눈 삽니다", "후방주의 아니고 후방 사과해야 할 듯", "마지막 사진에 염소 한 마리가 보였어요", "고생한 흔적이 보이네요", "멋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와 박나래, 이장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바디 프로필을 공개하기 위해 약 4개월간 다이어트를 하며 총 41.3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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