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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어린이날 주말을 앞두고 3연전 시리즈 첫 번째 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4번째 경기를 갖는 '잠실 라이벌' 두 팀은 올해 두산이 2승 1패로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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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벌이 만난 시리즈 첫날 양 팀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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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는 LG 이호준 코치를 찾아 백허그를 하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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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곰 양의지는 아이처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되어 있다. LG와 두산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통적으로 잠실에서 라이벌 대결을 갖는다. 기선제압이 필요한 시리즈 첫 경기 승리가 중요하다.
LG는 외국인 에이스 엔스(3승)가 선발로 나서고, 두산은 지난 경기에서 1군 첫 선발 등판 경기를 데뷔승으로 따낸 김유성이 선발로 나서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