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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타이틀 'BE MY ONE'은 '김지원과 팬이 서로의 하나가 되어주자'라는 따뜻하고 애정 가득한 의미를 담았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내추럴한 무드의 김지원은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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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첫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는 만큼 선물같은 시간을 예고했다. 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미팅 개최를 알리는 동시에 "팬분들과 가까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정말 설레는데요!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럼 우리 팬미팅에서 만나요"라는 인사를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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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도 같은 날 팬미팅 투어를 시작한다. 김수현의 일본 팬클럽 올웨이즈 홈페이지에는 2일 "항상 김수현을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전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을 맡아 인기를 얻은 김수현이 일본 팬들을 만난다"는 소식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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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출연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높은 화제성 속에 종영한 바다. 앞서 tvN 역대 1위를 차지하고 있던 박지은 작가의 '사랑의 불시착'을 넘어 24.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