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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촬영장에 들어서자마자 "얼마나 신나요 오늘? 드디어 이야~ 입이 근질근질했다"라며 미주의 열애설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미주는 얼굴을 감춘 채 난처한 미소를 지었고 유재석은 "일주일동안 잠수를 탔다가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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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너 어디 안 다니는데 어떻게 만났어?"라며 궁금해했고 미주는 "자만추였다. 어디 모여서 갔는데 거기서 같이 맞았다"라며 "겉보기에 사나워 보이지만 정말 애교쟁이"라고 송범근의 매력을 자랑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얘기하지 마!"라며 힘들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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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