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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선글라스, 골드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만의 우아한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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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으로 데뷔했으며 196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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