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희애가 일상 속에서도 연예인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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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희애는 "저는 요즘 제주의 자연과 맛을 만끽하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제주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김희애는 선글라스, 골드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만의 우아한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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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김희애 표 건강식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으로 데뷔했으며 196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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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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