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무려 12시간 동안 바디 프로필 촬영을 끝낸 '팜유즈'는 박나래 집에서 뒤풀이를 즐겼다. 그때 박나래는 새롭게 단장한 집 정원을 소개, '팜유즈'와 무지개 회원들은 "이렇게 좋냐"며 놀랐다. 박나래는 "정원을 많이 가꿨다. 바디프로필 때문에 약속을 안 잡으니까"라고 했다. 분수대에 이어 불멍존까지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촬영장에서 견뎌야만 했던 유혹. 라면으로 제대로 보상 받은 '팜유즈'였다. 전현무는 "정신을 잃었다. 다 필요없고 전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게 라면이다"고 했다. 이장우 또한 "첫 후루룩 먹었을 때 전 성분의 맛이 혀에 느껴졌다"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