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표팀은 이날 첫 경기에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쉬원지를 2-0(21-14 21-9)으로 제압한 데 이어 복식에서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조가 쉬야징-린완징 조를 2-0(21-6 21-19)으로 꺾었고, 3단식에 나선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쑹숴윈을 2-0(21-5 21-15)으로 제압,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Advertisement
우버컵은 참가한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가 8강에 올라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가린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 들어서도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멕시코, 미국, 덴마크를 연파하고 D조 1위에 올랐고, 8강전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다른 준결승전에선 중국-인도가 맞붙는다.
'우버컵 우승'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금의환향 "꿈만 같다"
우버컵 우승 이끈 배드민턴 심유진 "다들 미쳤다고 생각했다"
한국 여자배드민턴, 29년 만에 AG 단체전 金 '쾌거'...결승서 중국 3-0 완파
'여왕의 귀환'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프랑스오픈 배드민턴 정상
이소희-백하나 조, 전영오픈 배드민턴 이어 아시아 선수권도 제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