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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6일 0시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난적 리버풀과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를 치른다. 그러나 현 상황이 힘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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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승점은 여전히 60점에서 멈춰있다. 5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한 경기만 더 치른 4위 애스턴빌라(승점 67)와의 승점 차는 7점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EPL에서 4경기, 애스턴빌라는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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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정말로 변화한다면 그것은 변화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결정을 내려야한다. 선수든 스태프든 스스로 깨닫을 수 있는 문제라 그 결정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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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도 예외는 될 수 없다. 그는 올 시즌 레스터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4000만파운드(약 690억원)였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첼시전에서 틀어졌다. 매디슨은 발목 부상으로 두 달 넘게 결장했다. 그는 해를 넘게 1월 31일 복귀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의 매디슨은 없었다.
그는 부상 복귀 후 단 3골(1골-2도움)에만 관여했다. 풀타임 출전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3일 올 시즌 마지막 첼시전에선 선발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더선'은 매디슨은 잔류를 예상했다. 5명의 잔류 명단에는 매디슨을 비롯해 굴리엘모 비카리오,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데스티니 우도지를 선정했다.
떠나는 5명에는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브리안 힐, 라이언 세세뇽, 올리버 스킵, 탕기 은돔벨레, 의문부호의 5명에는 이브스 비수마, 지오바니 로셀소, 에메르송 로얄, 티모 베르너, 마노르 솔로몬의 이름을 올렸다.
'캡틴' 손흥민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