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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우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건강한 바디프로필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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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각자 특별히 자신 있는 신체 부위도 공개했다. 이장우는 "가장 신경 쓴 부위는 사실 내가 어깨가 조금 자신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쑥스러운 듯 웃었다. 박나래는 "가장 신경 쓴 신체 부위는 등인데 작아서 잘 티가 안 나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고, 전현무는 "하체 부분이 있다. 여기가 정말 추성훈 선수 못지않을 정도로 갈라져 있다. 데피네이션이 미쳤다"며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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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에 성공한 세 사람은 이후 도전해 보고 싶은 운동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장우는 "마라톤을 한번 해보고 싶다. 내가 어리지만 더 나이가 들기 전에 40세가 되기 전에 꼭 성공해 보고 싶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풀업을 원래 10개 하는 게 목표였는데 이거 하면서 1개가 됐다. 10개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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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바디프로필을 촬영하며 고생한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를 묻자 "장우야. 야식 잘 참았다 너"라며 웃었다. 박나래는 "오랜만에 열정적으로 불태웠다. 멋지더라. 생각 이상으로 섹시했다"며 자화자찬했고, 전현무는 "'지큐' 잡지가 나오면 네가 네 돈으로 많이 구입해서 여기저기 자랑을 하거라"라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