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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은 이로써 대회 최종일은 오는 5일 선두 그룹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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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 세계 아마추어 팀 챔피언십 우승 등 입상 경력을 지닌 김민솔은 지난 달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공동 8위에 올라 프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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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5일생으로 만 18세 생일을 앞둔 김민솔은 오는 7월 프로 전향을 앞두고 있다. 프로 전향 이후 드림투어(2부 투어) 시드순위전을 거쳐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며 내년 KLPGA투어 입성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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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은 남은 최종 라운드에 대해 "(내일은)그린 플레이와 파5 홀에서 찬스를 잘 잡아야 되는 것 같다"며(오늘)파5홀공략과 그린 플레이를중점적으로 연습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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