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시티가 일방적으로 몰아쳤다. 한쪽에 몰아넣고 공세를 펼쳤다. 전반 7분 로드리가 중거리슛을 때렸다. 골문을 넘겼다.
Advertisement
전반 26분 울버햄턴이 공세를 펼쳤다. 쿠냐가 왼쪽으로 빠지면서 볼을 잡았다.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황희찬이 그대로 헤더를 시도했다. 수비가 먼저 걷어냈다. 부에노가 잡고 다시 크로스했다. 에데르송에게 잡혔다. 29분에는 오른쪽을 파고들어간 후 크로스했다. 황희찬이 헤더를 시도했지만 에데르송 골키퍼가 잡아냈다. 29분에는 쿠냐가 황희찬과 볼을 주도받으며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진이 먼저 걷어냈다.
Advertisement
전반 말미 맨시티가 페널티킥을 얻었다. 홀란이 치고들어갈 때 세메두가 파울을 범했다. 주심은 VAR 판돌 끝에 파울을 선언했다. 홀란이 키커로 나섰다. 가볍게 골로 연결해다. 3-0이 됐다.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맨시티가 여유있게 앞서고 있다.
Advertisement
후반 8분 울버햄턴이 한 골을 만회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에데르송 골키퍼가 뒤로 쳐냈다. 이 볼이 황희찬 앞에 왔다. 황희찬이 그대로 슈팅했다. 골망을 갈랐다. 리그 12호골이었다.
후반 15분 로드리의 패스를 받은 코바치치가 중원에서 스루패스를 찔렀다. 홀란이 잡고 슈팅했다 사 골키퍼가 막아냈다.
후반 31분 울버햄턴은 쿠냐를 빼고 사라비아를 넣었다. 후반 34분 2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사라비아가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35분 맨시티가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더 브라이너와 포든, 베르나르두를 뺐다. 도쿠, 그릴리시, 마테우스 누녜즈를 투입했다. 후반 38분 맨시티는 홀란을 빼고 알바레스를 넣었다.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울버햄턴은 쐐기를 박았다. 중원에서 볼을 낚아챘다. 알바레스에게 패스가 들어갔다. 알바레스는 그대로 볼을 잡은 후 슈팅, 골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맨시티가 5대1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