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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후배의 새 집을 방문하며 휴지를 선물했다. 신윤승은 "개그맨들은 끈끈하기로 유명해서 기대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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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MC 전현무는 "시우민 씨 말에 공감한다"라며 "아무래도 나이 많은 사람이 사는게"라고 한국 문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며칠 전에 고깃집을 갔는데, 누가 와서 안으면서 인사를 했다"면서 "방탄의 정국이었다. 정국이 나보다 돈은 많겠지만 내가 계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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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명수도 "며칠 전에 식당에서 누가 머리는 숙이고 손짓을 하더라"며 "지드래곤 이었다. 내가 계산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