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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는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대구(1승5무5패)는 7경기 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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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이날 부상이던 세징야를 투입하는 초강수를 뒀다. 박 감독은 "세징야는 한 달 가량 쉬어 정상 컨디션은 아니다. 넣고 싶지 않았다.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세징야는) 득점 기대치가 높은 선수라서 투입했다. 아직 정상 몸 컨디션은 아닌 것 같다. 일주일 잘 준비하면 원래의 세징야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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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