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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성은 산다라박에게 단독 공연을 하고 싶지 않은지도 물었고, 이에 산다라박은 "너무 하고 싶은데 사실 단독 공연이 쉽지 않다. 그래서 워터밤이라던지, 기다리고 있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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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산다라박은 "내가 한국에서 혼자 한 첫 공연이었다. 완전 다 죽여버리겠다는 생각이 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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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산다라박은 "내가 작년에 조금 덜 벗었다"면서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다. 작년에는 한 회차 공연을 계약했는데 이번에 3회 이상 계약하면 더 벗겠다"고 과감하게 공약을 걸었다. 이어 "5회, 6회 회차가 늘어날 수록 더 파격적으로 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