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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부동산 프로젝트는 울트라 럭셔리 주택 구매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아, 완공 전부터 391채의 콘도미니엄 중 99%가 계약이 완료됐다. 입주자들은 자동차 애호가부터 애스턴마틴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과 아이코닉한 브랜드에 매료된 사람까지 다양하며, 애스턴마틴 레지던스 입주자답게 그 절반 이상이 이미 애스턴마틴 차량을 소유한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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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 마렉 라이히만(Marek Reichman)은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럭셔리 디자인과 장인 정신을 대형 프로젝트로 확장해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프로젝트가 전 세계 럭셔리 주거 디자인의 기준을 확실히 세울 것”이라며 “애스턴마틴의 럭셔리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애스턴마틴 레지던스 마이애미의 인테리어를 경험할 첫 입주자와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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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비즈니스 디벨롭먼트의 CEO 게르만 코토(Germn Coto)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도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동시에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아름다움과 완벽함을 추구하는 우리의 열정이 애스턴마틴 레지던스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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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전체 문은 맞춤형 애스턴마틴 핸들, 번호판 지지대, 케스트럴 텐 가죽 손잡이 등을 활용했다. 입주자들은 현관을 나서면 바로 약 927㎡(약 1188평)의 ‘스카이 어메니티(Sky Amenities)’ 공간을 즐길 수 있다. 애스턴마틴이 공들여 디자인한 스카이 어메니티는 입주자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52층부터 55층까지 총 4개 층을 활용했다.
애스턴마틴 레지던스는 다양한 타입의 주택을 제공한다. 총 7채의 펜트하우스는 개인 수영장과 넓은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레지던스와 듀플렉스 주택은 1개부터 5개까지 침실 구성에 따라 다양한 넓이로 선보인다. 가장 핵심은 건물 최상층에 위치한 트리플렉스 펜트하우스로, 총 3개층에 약 2526㎡(약 764평)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입주민들은 전용 요트 선착장을 통해 편리하게 마이애미의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입주자를 위한 전용 인테리어 콜렉션도 준비되어 있다. 애스턴마틴의 장인정신을 자신의 집에 적용하기를 원할 경우를 대비해 3가지 인테리어 콜렉션을 준비했다. 영국 초호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스타일을 구현하며 클래식한 애스턴마틴 디자인을 대표하는 타임리스(Timeless) 콜렉션, 어두운 자동차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얻은 코버트(Covert) 콜렉션, 천연소재와 차분한 색상이 조화를 이루어 한 차원 높은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인덜전트(Indulgent) 콜렉션 중 선택 가능하다.
인테리어 디자인 콜렉션을 선택하면 비엠에이(BMA)의 주요 건축가들이 입주자와 긴밀히 협력하여 선택한 콜렉션이 입주자의 집에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작업한다. 이를 통해 애스턴마틴 오너들과 입주자들은 집에 도착한 후에도 우아한 여정을 이어 나갈 수 있다.
한편, 애스턴마틴은 이번 첫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 완공에 이어, 뉴욕 라인벡(hinebeck, New York)에 위치한 실반 록 프라이빗 레지던스(Sylvan Rock private residential estate), 아시아 최초의 애스턴마틴 디자인 주택인 № 001 미나미 아오야마(Minami Aoyama) 등 전 세계에 주거개발 프로젝트를 지속 진행하고 있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