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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가 쓴 책은 종교와 관련된 도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가 저술한 책의 모습이 담기기도. 책장 맨 앞에 신애라는 '사랑하는 애라에게. 55년 살아오느라 수고했어. 앞으로 얼마나 더 이 세상에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루하루 순간순간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기도하며 살자'라며 자신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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