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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주는 최근 "최고의 화제작 '눈물의 여왕'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행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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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예주는 수족관을 찾은 두 사람에게 꽃"홍해인 님이 전체 대관하셨다. 4년 전에도 하셨다"라는 말을 남기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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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봄이는 주인공 백현우♥홍해인의 딸 역할이었어요"라며 "7월의 독일은 서늘하고, 오후엔 해가 쨍쨍 더웠는데.. 김수현 김지원 배우님께서 우산도 씌워주시고, 손풍기도 주시고, 배우님과 매니저분이 해봄이 옆에 서서 그늘도 만들어주셨어요"라고 김지원 김수현의 아역배우를 향한 배려심 넘치는 행동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해봄이 아빠 김수현 배우님, 해봄이 엄마 김지원 배우님 해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미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한편 김수현 김지원이 열연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마지막 16회는회에서 전국 가구 시청률 24.9%(닐슨코리아 기준)를 나타내며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드라마에 등극했다. 종전 1위였던 '사랑의 불시착'의 21.7%를 뛰어 넘는 수치로, 박지은 작가는 자신의 전작을 자체 경신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