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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라베했어'는 골프 초보 전현무와 권은비가 연예계 자타공인 골프 고수 김국진과 문정현 프로를 만나 라베(라이프타임 베스트 스코어) 100타의 벽을 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리는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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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골프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전무후무 '명랑 클럽'의 탄생을 예고한다. 어렵고 보는 사람만 보는 골프 예능이 아닌,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골프 예능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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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현무와의 관계에 대해 "'남자의 자격'부터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그때도 프리 선언을 언제 할 것이냐는 얘기를 많이 했다. 프리 선언을 하느냐, 안 하느냐를 상담하기 보다는 언제 하느냐를 상담했었다. 프리를 하면 언제 하면 좋겠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예측했는데, 예측대로 되더라. 전현무가 안 되는 것은 상관 없는데, 제 예측이 틀릴까 봐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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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역시 "외아들인데 친형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국진이 형이 함께 한다는 것이 제일 컸다"면서 "결혼을 하게 되면 주례 선생님으로 모시고 싶다. 그정도로 예능의 선생님을 떠나서 인생의 스승 같다. 제가 까불고 춤을 춰도, 흐뭇하게 지켜봐 주신다. 제가 연예대상을 두 번 받았는데 그때마다 언급한 분이다. 앞으로도 상을 받게 된다면, 계속 언급할 것 같다. 결혼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부탁을 드릴 것이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MBC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