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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1미터 길기의 쇠막대가 남성의 사타구니를 뚫고 들어가 가슴까지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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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뚫고 복부와 흉부를 꿰뚫었지만, 다행히 심장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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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불운과 행운이 함께 왔다", "공사장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 "1㎜만 벗어났어도 사망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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