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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객기 내에 폭탄이 있다'는 이메일이 버뮤다 공항 관계자에게 전송됐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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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공항 측은 승객과 승무원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내부를 수색했다. 하지만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이메일이 장난인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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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트 그랑프리 대회 개최로 인해 버뮤다에 남는 호텔 방이 없어 승객들은 공항 바닥에서 밤을 보내야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