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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팬들에게 "살 어떻게 빼는지 궁금해? 마음고생하면 빠져. 너네는 하지 마. 별로 안 좋아"라고 전했다. 실제 이전보다 더욱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낸 서유리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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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너무 후련하고 너무 좋고 '와 자유다' 했다"라며 가감없이 이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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