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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연애 15년, 결혼 19년으로 총 34년 차라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내 짝이라는 느낌이다. 눈 한쪽도 줄 수 있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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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원희는 "남편이 등을 항상 밀어준다. 젊었을 때는 백허그도 했다. 요즘은 내가 덮칠까 봐 등만 밀고 손 털고 나간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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