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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지난 7일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명치까지 파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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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헤교는 현재 차기작 '검은 수녀들'을 촬영 중이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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