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매디슨은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볼을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 계속 그렇게 머물 순 없다"며 "나는 매디슨을 좋아하고, 그들의 플레이 방식도 좋아하지만 팬이라면 결코 좋아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의 승점은 여전히 60점에서 멈춰있다. 5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한 경기를 더 치른 4위 애스턴빌라(승점 67)와의 승점 차는 7점이다. 애스턴빌라는 2경기, 토트넘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Advertisement
매디슨의 부진도 악재였다. 그는 올 시즌 레스터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4000만파운드(약 680억원)였다.
Advertisement
그러나 매디슨은 지난해 11월 첼시전에서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그는 해를 넘게 1월 31일 복귀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의 매디슨은 없었다.
영국의 '더부트룸'은 8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며 '매디슨 자리에 기용한 데얀 쿨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효과가 없었다. 다음 경기에는 지오바니 로셀소에게 기회를 줄 때라고 생각된다'고 조언했다.
토트넘은 11일 번리를 홈으로 불러들여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