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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모습과 또 다른 배우들간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메이킹 영상. 때론 달달함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을 꽉 잡아두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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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류선재는 죽음까지 불사한 임솔을 향한 사랑을 보여주며 '솔친자(임솔에게 미친 자)'라고 불리는 바. 촬영 준비 중에도 변우석은 김혜윤의 행동에 웃음을 보이고 칭찬을 하는 등 현장 분위기는 달달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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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물난리 난 비디오 방에서 물을 받고 있는 장면 촬영에서는 김혜윤은 변우석이 들고 있던 바가지를 뺏으려고 펄쩍 뛰는 등 틈새 키 차이로 설레는 케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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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청률로 이어졌다. 지난 7일 방송된 '선재 업고 튀어' 10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0%, 최고 7.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5.6%까지 치솟았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1%, 최고 3.4%,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9%, 최고 3.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