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조에 배정된 여러 렐름(서버)이 경쟁을 통해 최강의 렐름을 가리는 토너먼트 대전으로, 플레이어 및 특정 몬스터 처치 시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파멸 점수' 누적, 경험치 하락 등의 불이익 없이 최대 5회까지 부활이 가능해 전략적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넥슨은 전했다.
Advertisement
'크리에이터 렐름 대난투'는 총 18개의 렐름, 30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오는 16일과 23일 총 2회에 걸쳐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각 그룹별 상위 렐름은 오는 29일 예정된 결승전에서 대결하게 되며, 최종 승리 렐름에는 '형상/탈것 소환 최고급 선물'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Advertisement
한편 넥슨은 '프라시아 전기' 토너먼트 대전 '2024 WPK SPRING'을 기념해 29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황금의 손'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에이터 렐름 대난투'의 승부 예측에 성공하면 '영웅 형상/탈것 소환 선택 상자', '형상/탈것 소환 고급 선물(11회) 선택 상자' 등 보상을 제공한다. 또 대전 결과 예측을 가장 많이 성공한 한 명의 유저에게는 '전설 형상/탈것 소환 선택 상자'를 선물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