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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이 끝나면 전문가와 일반 내외국인 심사 등을 거쳐 총 25점을 선정한다. 한국관광공사는 향후 대상(대통령상) 1000만원, 금상(국무총리상) 각 400만원, 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각 250만원, 동상(한국관광공사 사장상) 각 150만원 등 총 427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수상작을 매입해 국내ㆍ외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1:1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홍보 및 온오프라인 유통 판로 지원, 민간 기업과의 협업 기회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김동일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은 "작년 공모전 수상작은 더현대, 롯데마트 기념품 판매점 등에 입점시키는 등 100여 건이 넘는 민간 협업을 추진했다"며 "민간기업과 유관기관 등의 협업을 강화해 수상작의 판로를 넓히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대표 관광기념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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