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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5세 연하와의 4혼을 고백한 박영규. 김구라는 "4혼을 홍보하러 나온 건 아닌 거 같다"고 말했고 박영규는 "오히려 부끄러운 일이다. 나를 놀리려고 하는 거 같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와 김국진은 "우리 결혼 합쳐야 4혼"이라고 감탄했고 박영규는 "두 번 다 정식으로 결혼한 거냐"고 엉뚱한 질문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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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유세윤, 박영규 성대모사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박영규의 명대사 "아이고 배야"를 어설프게 따라한 박지현에 박영규는 원조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김구라는 "실제 장인어른 나이는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박영규는 "사실 별로 차이가 안 난다. 거의 같은 세대를 살았다"고 실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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