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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생츄어리’ 야생을 빼앗긴 동물과 보금자리를 만드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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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스포츠W(www.sports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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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스포츠W(www.sportsw.kr)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생츄어리’가 야생동물들과 그들을 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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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은 집을 잃은 야생동물들과 그들을 돌보는 사람들의 모습이 주를 이룬다. 청주동물원의 김정호 수의사는 진료용 가운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고,최태규 동물복지 활동가는이어폰을 낀 채 화상회의 화면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설득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어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의 김봉균 재활관리사는 사람에게 순화되는 바람에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너구리 ‘클라라’와 산책하며 교감하는 장면이 등장해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벌어지는 일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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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날기 힘든 새에게 비행 훈련을 시키며 날개를 확인하는 재활사, 사육 곰 농장에서 구출되어 동물원에 자리 잡은 어린 곰 형제, 그리고 아픈 곰을 둘러싸고 치료에 매진인 동물원 수의사, 훈련사들의 모습으로 영화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미리 볼 수 있도록 한다.

한편,영화 ‘생츄어리’는인간의 시대, 야생을 빼앗긴 야생동물과 그들을 위한 보호소 '생츄어리'를 만들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로오는 6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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